당장 내 자장구만 봐도에어로 프레임은 사바 자바 싼마이친구들부터 1000만원대까지 다 비슷비슷하게 보인다.나는 자린이라 카본 소재 등급 차이는 당연히 못 느낄거고,마돈같이 특별한 프레임 말고는 감성의 영역으로 봐도 되냐?
선수들한테는 감성의 영역은 아니지만 일반인은 감성의 영역이라고 봐도 조음
그러쿤
당장 님 자전거랑 마돈이랑 공기저항 별 차이 없을듯
고급기종 뽐을 좀 죽일 수 있겠다
십여년 전에 1세대 프로펠 나온 이후로 걍 전부 상향 평준화 됨. 거기서 크게 안바뀌는 이유가 있음
일단 난 디자인보고 좋아하는거 맞음 ㅋㅋ
나도 디자인이 최우선인거 같어
에어로 프레임이 넓직넓직하다보니 데칼이 좀더 크고 화려하게 박혀서 그런거같아요! 동호회는 간지라는 말 때문인듯 저는 그런거 안따지고 디자인을 보고 사는편입니다. - 수컷은 스캇
예뻐야 일단 타게 되는듯
솔찍히 프레임 에어로성능보다 악세사리나 구동계 브레이크 같은 돌출부가 차지하는 공기저항 비율이 더 클듯 수십년 뒤에는 이런것도 거의 일체형처럼 나오겠지? - dc App
판타시아 레이다 사고 나서 마돈을 보니까 뽐이 진짜 오지게 오더라고. 또 보태보태 하다보니까 1천만원 훌쩍 넘어가는거 보게 되던데 로고랑 구동계 말고 프레임 자체에서 더 큰 만족이 있을까? 궁금했슴
40km에서 30초 줄이는거에 의미두는 사람한텐 성능의 영역임
그럼 일단 나한테는 해당 없겟군
레이다는 세미에어로야
레이다 조와
약간의 공학적 소양이 생기면 에어로성능이 눈으로도 가늠이 됨 잘 모르면 그놈이 그놈처럼 보이고
체감은 진짜 어려운게 맞고 ㅋㅋ
잘 모르는게 축복일지도 몰라..
열정이 별로없거나 순수한 문과생의 머리면 모르는채로 있는거고 덕질좀 하다보면 알아서 찾아보게 되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