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습하고 더워서 내 최대 피통이 줄어든 상태에서 돌아다니는 느낌이고 (푹 쉬어도 나오면 퍼포먼스에 한계가 있음)

유럽은 아무리 더워도 그늘들어가면 괜찮던데 햇빛 쬐이는 순간 실시간으로 도트뎀 계속 들어오는 느낌임 (도트뎀이 한국보다 훨씬 쎔)

이거 모르고 유럽 첨 놀러갔을때 바티칸 성당이었나? 교황나오는거 본다고 광장에서 모자도없이 대기타다가 기절할뻔해서

호텔로 돌아가서 쉬느라 하루 통으로 날렸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