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집에서 키보드워리어질 많이 했음
커뮤에 인생갈아넣고 맨날 정신승리하는거
세상에서 페미랑 정부 제일 미워하고 혐오이슈글 퍼나르고
근데 자전거타고 햇볕 많이 보면서 숨 헐떡이니까 그런거 손떼게 되고 누가 그런거 하면 꼴보기시름ㅋ
구태여 미워할 거리 불만거리를 찾는건 삶이 스스로 괴로워서 그러는듯. 뭐라도 운동 하나 꽂혀서 하면 금방 해방되는..

결론은 자전거는 너무 좋은 운동이라는것과
운동안함 =  살찜 = 컴터많이함 = 증오가 많음 = 정신승리 자주함 = 삶 만족도 떨어짐 =  사이버인정욕구 강함  = 분탕
열심히 심장털리면서 타는게이들은 대부분 수더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