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릿슈즈 산다고 맘먹은지 1년넘었는데 맘에드는게 있음 -> 사이즈가 없음 사이즈 있는거 -> 색이 맘에 안듬 물통케이지는 me so바이크에서 사려다가 결제한거 재고없다그래서 귀찮아서 지금까지 못사는중 클릿슈즈는 미국에서도 샵 서너번 가봤는데 맘에드는건 다 사이즈 없더라 260정도가 원래 찾기 힘든가
전족이냐
265도 신는데 둘 다 없음
난 산다산다 하고 돈이 없어서 못사는데 부럽네
아무튼 못긁은건 똑같죠?
260이 한1남 한1녀 다 겹치는사이즈 미국가도 몸집 크지않으면 사이즈가 다 그정도일듯 - dc App
여기애들도 키 다 고만고만허니..
260 265가 제일 재고 잘 빠지는듯
빨리빨리살걸..
나는 클릿슈즈 사놓고 클릿 낀다낀다 하고 1년이 넘었음
행동력 ㅆㅅㅌㅊ
난 산다고맘먹으면 반드시사는듯 - dc App
사고싶은건 사이즈가 없는 불편한세상,,
역시 인생은 뇌동이처럼 - dc App
아니못삳다니가
못샀다를 핑계로 저축을 하다니… 역시 스마트 하구만 - dc App
로여엿어?
하남자라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