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잔차 첨 탈때 9,600키로 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취직 되서 못 갔는데


갑자기 곰 나타나면 초콜렛 던지라는 갤럼들 기억나네 ㅋㅋㅋ


여기 갤럼들은 낭만 없게 하루에 300키로씩 한 달 완주 하겠지


뭔가 예전보다 평균 항속이 빨라진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