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접수해주곘다고 하고
연락처 알려드린다고 했는데 끝까지 거절하고 화만내고 가더니
결국 경찰신고 당했다.
그래도 양심에 찔리는지 뺑소니라고는 신고는 안하네
그런데 횡단보도 위 사고라, 12대 중과실 형사처벌 벌금 내야 하네
cctv보는데 진짜 부딪히도 않고 본네트에 손만 얹었는데
갑자기 어깨 아프고 팔 아프다고 병원진료 받고 신고 했음
경찰관한테 벌금 쎄게 나오게 해달라고 청탁했다고 하고
그래서 경찰관도 괘씸하신지 그냥합의금 쎄게 부르고 그러면
합의 때문에 끌려다니지 말고 벌금 맞으라네
벌금이 100 밑으로 나올 것 같은 사이즈라고 함.
그래도 사과라도 하고 합의 할 수 있으면 할라고 전화했는데
피해자는 일 하는지 연락이 안되고, 보험사 전화도 안 받는다네
아 참고로 자동차임
본네트이야기보고 대충감이옴 저런 암튼 니잘못이니 적절히 잘 해결봐라 - dc App
나 예전에 횡단보도서 택시랑 박고 전방 낙법 치고 몸 괜찬아서 걍 출근이나 해야지 하고 갈라니 택시 아저씨가 절대 안된다고 갈려면 괜찬다고 각서라도 써달라해서 댜충 써주고 갔는대 그 아저씨가 괜히 그랬던게 아니구나
아예 작정하고 지랄할려는 사람들도 있고 나중에 주변사람들한테 얘기했다가 '아!' 하고 말 바꾸는 사람들이 많더라...
ㅋㅋㅋ 무술인임?
보행자 하고 사고 나면 괜찮다고 해도 보험사에 연락하고 경찰 부르는게 답이더라.. 예전에 이면도로 9팡 차가 서 있어서 옆으로 지나가는데 갑자기 9팡 맨이 짐들고 튀어 나옴.. 들고 있던 짐이 내차 사이드 미러하고 충격하고 그양반 발을 내차 타이어가 살포시 밟음.. 9팡맨 지도 잘못한게 있어선지 괜찮다고 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골치 아플거 같아서 바로 보험사 전화하고 경찰 불러서 처리함. 해피 엔딩이었냐고? 9팡맨놈 시간 지나면서 주변에 무슨 얘길 들었는지 결국 태세 전환하더니 보험사에 휴업 손실 및 치료비로 수백만원 뜯어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