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간이있어서 ㅁㄹㅇ 아울렛가서
지하에 주차하고 엘레베이터 올라가는데
10시 오픈시간이어서 그런지.. 직원들이 뛰어다니더라..
슬랜더스타일의 흰블라우스에 7부바지입고 크록스신은 귀여워보이는 여직원이
앞도 안보고 막 달려오는데.. 내가 종아리에 힘을주고 업힐하는듯 슬쩍 피해줬음
순간 놀라서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가더라..
내가 안피해주고 부딛혔을때
허리가 뒤로 재껴질때 잡아줬다면................번호 땃을까??
아침에 시간이있어서 ㅁㄹㅇ 아울렛가서
지하에 주차하고 엘레베이터 올라가는데
10시 오픈시간이어서 그런지.. 직원들이 뛰어다니더라..
슬랜더스타일의 흰블라우스에 7부바지입고 크록스신은 귀여워보이는 여직원이
앞도 안보고 막 달려오는데.. 내가 종아리에 힘을주고 업힐하는듯 슬쩍 피해줬음
순간 놀라서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가더라..
내가 안피해주고 부딛혔을때
허리가 뒤로 재껴질때 잡아줬다면................번호 땃을까??
현실을살자
이런 글 볼 때마다 망상으로밖에 욕구를 해소 못하는 것이 보여서 짠하다
사건 번호 떳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