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탈때도 마찬가지고 자전거 탈때도
산 높은곳에 가면 기압때문에 이관이 개방되는데.
다시 저지대로 가면 이관이 좁아져서 아무튼 정상적이 되어야 되는데
집에 도착했는데도 왼쪽 이관이 개방되어서 숨소리가 계속 들림
지금 좀 나아져서 정상적으로 되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것저것 고장나는게 느껴진다.
이관개방증은 아이유도 1년넘게 고생함.
차 탈때도 마찬가지고 자전거 탈때도
산 높은곳에 가면 기압때문에 이관이 개방되는데.
다시 저지대로 가면 이관이 좁아져서 아무튼 정상적이 되어야 되는데
집에 도착했는데도 왼쪽 이관이 개방되어서 숨소리가 계속 들림
지금 좀 나아져서 정상적으로 되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것저것 고장나는게 느껴진다.
이관개방증은 아이유도 1년넘게 고생함.
아이유도 30대다
오히려 좋아
뭐야 시발 이거 원래 저절로 닫히는 거임? 나는 흥 하면 그냥 열리는데?
닫는 것도 킁 하면 닫히고
이관개방증은 그것도 안됨. .. 전엔 귀속에 힘을 준다고 해야 하나. 딱딱거리면서 힘주면 원래대로 돌아왔는데. 이제는 그것도 잘안되네.. 왼쪽만
이거 조절 안되면 존나 끔찍하긴 할듯
밖의 소리보단 내 숨소리,목소리가 더 크게 들리니까. 자장구 탈때 위험하기도 하고
팔문개방 ㄷ ㄷ
나도 그러는데 이름 첨 알아간다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