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탈때도 마찬가지고 자전거 탈때도


산 높은곳에 가면 기압때문에 이관이 개방되는데.


다시 저지대로 가면 이관이 좁아져서 아무튼 정상적이 되어야 되는데


집에 도착했는데도 왼쪽 이관이 개방되어서 숨소리가 계속 들림



지금 좀 나아져서 정상적으로 되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것저것 고장나는게 느껴진다.



이관개방증은 아이유도 1년넘게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