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에 출발 했는데


2시간쯤 지나니까  사우나에 온것처럼  숨이 턱턱 막히더라고



이대로 고통 참으면서  라이딩 계속해서 극복하면  혹시 나도  좆고수 되는건가?  생각 들었는데


마침 편의점 보이길래  이온음료 사먹고  회복될때까지 드러누워서 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