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타고 옴
어제는 해지고 나니 선선해서 나갈만 했는데 오늘 나가보니 내일부턴 로라나 타야겠더라
라이덕 보면서 탄지 어느덧 2달 정도가 되어가고
찌박계 오늘 AS 보냈던 거 신품으로 돌아와서 다시 개시하러 나갔다 옴
근데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 난 왜 안장 올라가서 페달에 발만 얹으면 심박이 벌써 120~130을 보는 거지 ㅋㅋ
오늘 운동 존3 ~ 존4였는데 안장만 올라가면 존2가 되는 걸 보니 난 존1이 존재하지 않는 듯... ㅋㅋㅋ
일과 타고 옴
어제는 해지고 나니 선선해서 나갈만 했는데 오늘 나가보니 내일부턴 로라나 타야겠더라
라이덕 보면서 탄지 어느덧 2달 정도가 되어가고
찌박계 오늘 AS 보냈던 거 신품으로 돌아와서 다시 개시하러 나갔다 옴
근데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 난 왜 안장 올라가서 페달에 발만 얹으면 심박이 벌써 120~130을 보는 거지 ㅋㅋ
오늘 운동 존3 ~ 존4였는데 안장만 올라가면 존2가 되는 걸 보니 난 존1이 존재하지 않는 듯... ㅋㅋㅋ
대고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