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맡긴지 보름만에 찾으러 가는건데 매장이 10시에 열고 난 5시30에 일끈나면 바로 고오급식당인 명륜진사갈비를 가야되는데 무조건 점심시간에 찾아와야된다 다행인건 내가일하는곳과 자전거매장이 700m거리에있다는사실이다 죽지않고 오늘 다녀올수있겠냐?? 안그래도 19일인 어제 차에 기름넣으러 주유소가려는데 차에 37도 찍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