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이 아프고 손끝이 저리고발바닥 앞부분이 화끈화끈거리고다 타고나면 신발 다이얼 돌리기도 힘들정도로 힘이 빠지는데타다보면 나아지는건가 아니면 피팅한번 받으러가야하나로드 타기시작한지 한달정도 됨
무게중심이 신체말단쪽으로 몰려서 부하생기나봄. 피팅받아보고 그래도 똑같으면 코어힘부족일듯
코어힘 부족일확률이 엄청 높겠다 평소에 다른운동을 안해서 코어힘 부족한거 많이느꼈는데
코어힘 기르려면 ab롤이 도움많이됨. 처음에 아마 무릎대고도 정자세로 몇개못할거임
나같은 경우는 드랍바각도를 조금 올려서 손목각도를 변경 햇더니 확실히 덜함
너무 마니 꺽여서 피가 안통한걸수도 잇음
뚱뚱함? - dc App
187 100임
피팅은 최소 이천키로는 타보고 정해야지. 그전까진 혼자 안장 높이 안장 앞뒤 바꿔보면서 편한 자세 찾고. 코어도 당근 필요
지금 1000언저리 탄듯
코어힘 부족이면 시간이 해결해줄거같은데... 안장코 각도가 낮으면 손저릴수도 아니면 포지션이 공격적인데 페달을 샤방하게 밟아서 상체에 힘 쏠리거나
자전거 타고 코어 운동 10~15분씩 해주는 루틴 추가하면 좋음.
로뚱이 처음타면 코어에 근육이 없어서 손,발에 무게 다 들어가고 특히 손은 너무 꽉 쥐고 있어서 그럼 처음이니까 나도 이거 느끼고 신경써서 허리로 버티고 손은 가볍게 쥐니까 괜찮트라
코어에 힘주고 손을 가볍게 타라고는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음.그래서 손 위치를 바꿔 가면서 타야 그나마 손이 덜 아픔.근데 사실 1시간을 쉬지않고 페달질 하고 자전거를 타는데 몸뚱이라 어느 한곳이라도 안 저리고 안 아픈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안장통은 없음? 엉댕이쪽 눌리는것도 원인이 될수는 있다던데
안장통은 빕숏 입고난이후론 크게 느낀적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