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 한명이 GS칼텍스 생산직 최합함. 밥산다고 다부름. 다들 성공했네. 대단하다. 축하한다. 하는데 3년 9급 공시생인 놈이 "에이..칫.. 성공까진아니지.." 친구들 : 그럼 뭐가성공인건데? 이정도면 성공이지~ 공시생 : 그래봐야 공장이잖아. 사무직을 해야 사람취급받는다. 왜 돈조금 받아도 사무직하려고하고 공무원하려고 다들 애쓰는거겠냐. 라고 함. 분위기 개싸해지고 이새끼 집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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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새끼 말투인데 긁?
존나 빡치지 그걸 들었다고 글로 옴겨적는 꼬라지가
긁 ㅇㅋ 힘내라
gs 생산직이면 9출 공무원 생애소득 개쳐바를텐데... - dc App
친구맞음? - dc App
이젠아니야..
그래 그럼 된거야... - dc App
소설 ㄴㄴ
소설 쓰지마라 저런 ㅂㅅ 이 어딨냐? - dc App
부모가 사무직 아니고 불안정한 소득이고 그런 부모로부터 사무직 가라는 소리 듣고 자라면 저렇게 될거임
나는 더울떈 시원한데서 일하고 추울땐 따뜻한데서 일해야 한다고 듣고 자라서 용접하다가 개발자가 되어버림
직업을 떠나서 저 상황에서 저런 ㅂㅅ같은 소리를 한다는게 문제라는거지 - dc App
백수가 정신 모차렸노
존중이 없누 만나지마라 - dc App
저런놈들이 30~40대까지 백수인 애들이구나..
9급 3년했는데 못붙었으면 정신이 나갈만도하지 ㅋㅋ
어릴때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나이먹어가며 저런 꼴 보게되면 하나둘씩 손절하게 되는거지...
소설에 나올법한 이야기인데... ;ㅅ; ㄷㄷㄷ
취합축하자리에서 저런소리를 한다고?...ㅎㅎㅎ...벌써 걸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