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 한명이 GS칼텍스 생산직 최합함.
밥산다고 다부름.
다들 성공했네. 대단하다. 축하한다. 하는데
3년 9급 공시생인 놈이
"에이..칫.. 성공까진아니지.."
친구들 : 그럼 뭐가성공인건데? 이정도면 성공이지~
공시생 : 그래봐야 공장이잖아. 사무직을 해야 사람취급받는다.
왜 돈조금 받아도 사무직하려고하고 공무원하려고 다들 애쓰는거겠냐.

라고 함.
분위기 개싸해지고 이새끼 집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