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bh 쿼츠 팔길래 회사 후배 입문시켰다


이렇게 입문시켜놓으면 생각보다 잘 타버리는바람에



오래탔다고 자랑했던 내가 잘 타야 본전이 되는 슬픈 현실에


요즘 꽤 자주 절망에 빠지곤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