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도 많지도 않은 40 인데


23~37 까지는 열심히 살았던거 같고

38~지금 까지는 쫌 방황했던거 같은데 (사춘기가 늦게옴)


과정에서 건강따위 챙겨본적 없거든



근데 막상 몸이 이상해지는게 느껴지면서 부터

돌이키기 정말 힘든 상태로 와있더라고

(꼭 큰 병이 걸려야만 건강문제가 있는게 아냐. 이거 뭔 말 인지 느끼는 분 있을꺼임)



아무튼


조금이라도 건강남아있을 때 다들 지켜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