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한다는 마음가짐으로
5시에 일어나서 정서진 샤방 존2LSD 갔다왔는데

열대야만 없으면 여름엔 진짜 새벽 라이딩이 온도 개꿀인듯
얼마나 시원한지 여의도 샛강 지나갈때는 살짝 서늘하기까지했음
실제로 샛강 회전교차로에서 내리막 내려갈때 잠깐 페달 놓으니까
심박수 순식간에 99까지 떨어져서 존2 맞추느라 허겁지겁 다시 페달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