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디자이너 지정 안하고 아무나 깎아달라고 했었는데
몇년전에 신입이 왔는지 계속 그 사람만 지정해주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지정해서 깎는데
어느새 신입에서 원장이 돼버림 그래서 가격도 만팔천원에서 이만오천원까지 올라버림
너무 비싼데 이제 옮겨야하나
이제 말안해도 알아서 잘라줘서 편한데
난 디자이너 지정 안하고 아무나 깎아달라고 했었는데
몇년전에 신입이 왔는지 계속 그 사람만 지정해주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지정해서 깎는데
어느새 신입에서 원장이 돼버림 그래서 가격도 만팔천원에서 이만오천원까지 올라버림
너무 비싼데 이제 옮겨야하나
이제 말안해도 알아서 잘라줘서 편한데
셀프 시공한지 14개월댐
와 이건 대단한데
가끔 실패서 빙구되는데 참아주는 여친한테 고마움..
동네 미용실 12000원 이름있는 비싼 미용실 가면 짧은 머리를 존나 못짜름 짧게 짜르면 뒤지는 병이라도 걸린듯
맞어 ㅋㅋ 미용실 브랜드 필요없고 잘 잘라주는 사람 찾는게 맞는듯
요즘 뭐든 다 비싸서 그정도면 노멀한가격 아니냐
하긴 물가 생각하면 또 그러네
거의 한 서너달에 한번 자르는 것 같음 ㅋㅋ
장발인가?? 남자들 빠르면 2주에 한번이던데
곱슬이라 그냥 좀 기네 ? 싶으면 짧게 자르고 이거 무한반복
6개월에 한번 반삭 5천원 1년에 2번 만원
ㅋㅋㅋㅋㅋㅋ남자네
몇년 전부터 커트 1.4만이었는데 조금씩 오르더니 올해 2만원 됐더라 근데 최저시급도 올라서 미용실은 알바 쓰는게 애매한게 식당마냥 브레이크 타임 잡기도 힘들어서 별 일없어도 한명당 시간당 만원씩 나가서 힘들어하더라
다른 시간제 알바들은 손님 없을때도 할 일이 많은데 미리 재료준비같은 미용쪽은 사람 없으면 할일도 거의 없어서 이거 조율하는거 힘들다고 나 머리자를때 얘기 하더라고 난 조용히 말없이 머리만 자르고 싶은데..
나도 첨에는 말걸던데 내가 조용히 있고싶은거 파악 끝나고선 말도 잘 안걸어 ㅋㅋㅋ
1.5만 집앞이라 자주가서 들가면 말없이 알아서 잘라줌
이게 진짜 편해 후다닥 하고 나오는거
고작 몇년만에 원장이 될정도면 정말 실력자거나 아니면 입사 퇴사가 잦거나 둘중하나인데 2.5는 비싸다 난 1.5내고 고1때부터 알던 형한테 계속 맞기고있음 - dc App
신입으로 들어와서 계속 같은 미용실에 있다가 갑자기 새로 생긴곳 점장으로 넘어간거 보니 쩐주가 새로 차리면서 점장 시켜준듯
현금 18000원
4~5주에 1회 동네에서 1.6... 원래는 1.2였는데 코로나 지나면서 조금씩 오르네
이마넌 지정으로 그정도면 괜찮은듯? - dc App
나는 매번 옆머리 눌러서 5만원
바버샵 3.2 ...
잉..?의외네
오히려 내 머리가 더 손이 많이 가는 머리임.. 버즈컷이라...ㅎ 그냥 쫙 미는게 아님..ㅎ
1.1
머리가 없다고 싸진 않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