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d836df420b5c6b011f11a39e852c82ebcb2e020deb4

0490f719b18b6bf120b5c6b011f11a39ea91bce32e3c31211b2c

옛날에 알레 조립할 때, 이정도면 가볍지 했는데,
어제 프렘 들었을 때 딱 느낌.
아 카본이 진짜 가볍긴 하구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