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기준 자전거=20만원짜리

입문급 로드=100만원

로드판에서 입문급 인식=몇달 대충 타고 중급기로 갈아타기위한 발판

발판이..100만원...?

부모로부터 대대로 취미라곤 티비보기, 어쩌다 한번 등산, 술마시기 밖에 없던 대부분 조센징들에게는 취미생활에 이런 돈을 쓴다는것 자체가 아이러니임

거기다 하루종일 시간 투자해야되고 살 탐

조선의 저주받은 기후와 지형으로 타기 힘듦+자전거가 어디 도로로 기어나오냐, 차로 밀어서 피떡갈비를 만들어버린다는 운전자 다수



이 모든것을 감수하고 자전거를 타야할 이유를 못찾음


일반인들이 재미를 느낄 정도의 라이딩은 따릉이나 공유 전기자전거로도 충분하기 때문..

그래서 유입이 뚝 끊겼고 점점 고인물화+가끔 변태같은 애들이 입문함

심지어 가격까지 미쳐날뛰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타는놈들만 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