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픽시랑 싼마이 알루로드 탔다가 다시 타려고 하는데
픽시 탈 때 스트랩 썼던 게 너무 편해서 이번에도 클릿 맞추고 하려고 했거든
그래서 스컬트라 400 림브 + 클릿으로 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그냥 그 돈으로 디브에 순정 페달 하는 게 체감도 더 좋고
감가 방어도 더 나을 거라고 하더라고
군대 가기 전에 1년 정도만 타고 팔 생각이긴 한데 그냥 디브로 가는게 맞는걸까?
그리고 저지는 없어도 빕숏은 있는게 좋대서 빕숏도 고민 중인데 사는게 나을까?
주로 저녁~밤 강변이나 동네 라이딩 or 근방 이동 수단 정도만 하고
산타거나하는 건 날 선선해진 이후에 할 것 같거든
요약
-신품 살건데 디브 vs 림브+클릿
- 빕숏은 뉴비여도 있는게 좋음? (여름엔 장거리 안 탈거같긴 함)
먼 림브여
대세가 디브고 림브는 다시 살아돌아오지 못할꺼같은데 자가정비 측면이나 가격이 림브로 찍먹하기좋은거같음 디브골랐을 시 클릿 못하는거면 림브하세요 - 수컷은 스캇
요새는 무조건 디브인가보넹 그럼 디브 타다가 클릿 사서 달던가 할게 추천 고마워 형들
림브할거면 이미 감가된 중고가 나아보여 - dc App
1년 탈거면 걍 암거나 타
스컬 100같은 입문라인은 림브수요 꾸준함 - dc App
림브 사는순간 감가빔
400급을 보는 거면 디브로 가는 게 나음. 뉴비일수록 더더욱.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돌아가는 꼴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