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전 3년전에 혼자 유럽 갔는데(뮌헨가서 도르트문트랑 뮌헨 데어크라시카 직관하고 인스부르크가서 이박삼일 스키타고 비엔나로 넘어옴)
에어비엔비 호스트가 자전거 하루에 5천원에 빌려주겠다는거임 ㅋㅋ
한개는 너무커서 (이사람 키 2미터) 빌림 자전거 ㅆㅅㅌㅊ
유럽은 자전거 길 따로있고 자전거신호등도 따로있음 운전매너 ㅆㅅㅌㅊ라 자전거 보행자 우선 다기다려줌
노래로만 듣던 도나우강 입갤
무슨 광장인데 기억안남
공연보러감 음악 개좋아해서 이박삼일동안 낮에는 뮤지컬 오케스트라 밤에는 재즈바 계속다님, 우리나라 가격 30프로 수준임 존나쌈
결론 : 비엔나 자전거 타기 딱좋다 이박삼일동안 버스 지하철 한번도안타고 자전거로 돌아다님 개꿀 음악 풍경좋아하면 가볼만하다
- dc official App
음악의 도시...! 부럽읍니다..
여기 물가 한국 80퍼던데 일본여행간거보다 싸서 여행가기 좋은 도시인듯 영어도 다잘함 - dc App
대충 스카이스캐너에서 비행기편 보니까 160만 정도하네요.. 기회되면 아내랑 한번 가보고 싶네유..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그때 뮌헨in 부다페스트아웃 비행기 70만원주고갓는데 넘오른듯? - dc App
오 음악하는사람!! 바드다!! 라이딩때 버프 넣주면 땡큐
ㅋㅋㅋㅋㅋ - dc App
비엔나 예술 좋아하는거 아니면 생각보다 노잼도시라
음악 미술 건축의 도시라 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거 자물쇠 굵은걸로 잠구고 다녔는데 복동안당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