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내 뇌피셜이기때문에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고,,,
모 유동이 쓴거지만 국가적으로 밀어주는게 아닌이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힘들다고봄
영국(팀스카이)나 카자흐스탄(아스타나)둘다 사이클 변방에서 사이클 강국이 된건 국가주도 프로젝트로 위긴스나 루첸코같은 인재를 발굴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물론 정말 단순히 인종차이일수도 있지
그런데 하다못해 콜롬비아나 멕시코에서도 월드투어급 선수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싹다 뒤져도 월드투어 선수가 안나오는건 동호인으로서 좀 슬플것같음
차라리 그래블 선수 새로키우는게 나을듯
로싸갤에도 인재가?
옛날 꼬꼬마선수 국가대표 달았잖음. 안나올거라는게 말이 안되지
남미쪽은 기본적으로 고산지역에서 나고 자라서 유산소운동에 유리함
그것도 고려해야겠네
멕시코 콜롬비아 이런데는 고산지대빨이 좀 있는거같음
단순히 인종 피지컬문제는 아닌거 같은게.. 당장 옆나라에 월드투어 선수만 3명 배출했음...
내가 말하고싶은게 그거임 S급 선수는 바라지도 않아 그냥 월드투어에서 뛰는걸 봤으면 좋겠어,,,
유튜브에서 봤었는데..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기를 꺼려하는듯
하긴 나같애도 그러겠다 안정적으로 세금주는 팀에서 하려고하지 망하면 쪽박인 외국리그에 나가려고 하겠어
나의 모교이자 덕산의 자랑 성백이도 해외선수와는 좀 차이가 있다고 얘기했지
국가가 밀어주고 사람들이 빨아주는 스포츠(야구,축구, 수영) 처럼 다함께 제한없이 진입하기 쉽고 광고를 때리기가 쉬우며 장소적 제한이 딱히없고 제한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스포츠가 몇개 없긴하니까... 마스터즈급이 활성화가 잘된 스포츠중에도 수영에 비하면 자전거는 거의 초 매니아만 있응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