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동호회 가끔 안양천에서 보이는데 그 쇼트트랙처럼 양쪽으로 솨아악 솨아악 하고 움직여야 속도가 나는거같던데 시발 이걸로 왕복 2차선을 다먹음; 거기에 속도도 한 30정도 나와서 은근 빠름 그래서 추월하기에도 존나 애매함 거기에 동호회라서 여러명이다? 더 난감함
앞으로 잠깐 추월해서 급브 때리면 기변할수있다
잘못하면 내가 따릉이로 기변당함
인라인은 울퉁불퉁 자도에서 타기엔 좀 위험하지 않나 싶긴 함. 근데 가끔 보이긴 하더라고
근데 이 사람들도 이렇게 탈 곳이 자도밖에 없어서 어느정도 이해가긴 함... 안양천은 도로 상태도 괜찮은 편이니깐
근데 그사람들 위급상황에서 정지는 어케 하는건지 모르것네
스키처럼 A자 하면 멈추려나?
스키딩보다도 제동거리 훨씬 길듯
오늘 한강에서 제법 보이더라.
난 한강에선 아직 본적 없음 안양천에서만 몇번 봄
인라인들 지자체에서 인라인장이라고 만들어놓은데 자전거 들어가면 개정색빨고 쫒아내던데
원래 사람은 다 내로남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