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속도는 내는게 목적인 물건이 100키로 타도 존나 편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셈. 힘들면 보급하면서 쉬고 하는거지 선수들도 대회뛰면 허리아픔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1 23:53
답글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니까 배나온 아저씨들이 로드 사다가 셋백 싯포 뒤로 다빼고 스페이서 4개 넣고 다니는거야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1 23:54
답글
미묘한 상태임 피팅받은 상태서 높이조절 없이 앞으로 조금 당기면 상사점에선 조금이어도 무릎이 접힌각이 줄어들어 밟는 타이밍이 그닥이고. 높여보면 그건 나아지나 하사점에서 햄스트링 작용해 뒤꿈치가 들리는 경계선에 걸친 느낌. 크랭크가 170 영향도 있을드
olleh(ollehoreo)2024-06-21 23:55
답글
내 경우엔 그걸 느끼고 앞으로 와서 크랭크암 줄여 버려가지고 하사점에서 너무 높아지는 문제를 해결해 버린거고, 이건 맞는 방향이라기 보다 내가 걍 에어로 피팅을 하려고 내 스타일대로 한거임. 일단 맞춰준 피팅이 상체를 좀 세우더라도 원래 로드도 어느정도 세우고 타는게 기본 자세라 그게 틀렸다곤 할수 없다. 일단 타보셈. 인심 몇인데 170씀.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1 23:58
답글
와웃 반 아트, 요나스 빙에고도 다소 전통적인 피팅이라 무릎 제법 높고 골반도 꽤 세움. 둘다 최고의 선수인건 말할것도 없고 지가 편한 스타일이 있는거임
보통 인심 80 언저리부터 170보다 짧은 크랭크를 써볼 여지가 있음. 이건 인심이 같아도 허벅지, 종아리 비율, 발목을 좀 세우는 스타일인지 아닌지, 유연성, 이런거에 따라 다 다름. 전문가가 보고 판단했으면 일단 최소한 큰 문제는 안보인다고 봐야하고, 만약 자전거 타는데 상사점이 부드럽게 의식하지 않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자꾸 무릎이 위로 찌르는게 느껴지고, 순간적으로 큰 파워 낼때 둔근이 아니라 무릎 위쪽 허벅지 앞근육이 먼저 사정없이 털리면 짧게 바꿔볼 수도 있움. 일단 ftp 3.5이상 만들고 또 생각하쇼~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2 00:06
답글
아 또 무릎, 고관절이 안좋거나 디스크가 있어서 기립근쪽이 땡기면 그닥 안좋은 몸뚱아리인 경우에도 인심보다 짧은 크랭크를 쓰는게 좋을수도 있음. 이 경우엔 지병이 있는거라고 봐야지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2 00:07
답글
요전엔 3.9였당께.. 작년부터 좀 덜 빡세게 타서 지금꺼 3.3정도고. 빡세게 타면 나름 피팅으로 불균형 잡힌것도 그 순간 다시 나오려는게 있어서 몸이 그런건 좀 잊어주도롴 되도롴 짪게하거나 안하면서 시간들여보고 있는거
olleh(ollehoreo)2024-06-22 00:19
답글
머야 잘타는 게이였네. 근데 크랭크암은 궁금하면 걍 빨리 사서 껴보고 비교하는게 나음. 백날 시뮬레이션 돌려봣자 뇌피셜이라 해결이 안됨.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2 00:24
답글
시마노 105 크랭크 해구하면 20정도 할텐데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2 00:24
답글
165~160은 수요도 꽤 많아서 중고 팔기도 쉬움
-과거의망령-(pinot92)2024-06-22 00:24
답글
요즘 당겨서 앉는 추세라는데 피팅샵서는 아직 당겨 앉는 쪽으론 안하는거 같으니 더 궁금해지지. 몸 길이가 짝짝이는 아닌데 불균형이 피팅하고 2년 타면서 개선이 되었으니 바꿔서 타보려는거였고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활용해봐
스템 길이 바꾸면 조향이 바껴서 주행감도 바뀌고 댄싱할떄 어색해질수 있음
짧은건 다른 자전거에서 써와서 댄싱이나 조향 문제는 없는편. 스템이 길어 핸들바가 앞으로 나갔거나 낮아서 상체가 앞으로 쏟아저 팔쪽에 체중이 더 실려서 어색함이 큰듯
하나는 올라간 효과가 나고 하나는 짧아진 효과가 납니다
추후 안장 앞으로 당겨가며 봐서 안장 높일땐 걍 스페이서쪽 건드는게 남?
하체랑 상체는 따로고 하체가 먼저임, 다시 말하지만 딴거 만져서 비슷한 효과 낸다는거 개 병신같은 짓임
낙차가 극단적으로 커지는 경우엔 역으로 하체 피팅에 영향을 미칠순 있음. 대표적으로 낙차가 커질수록 고관절 골반각이 줄어들어서 점점 안장을 앞으로 땡기고 싶어질거임
안장 앞으로 옮기고 높이는데 상대적으로 핸들 높이가 그대로라면 낮게 느껴질수 있겠지. 그런 경우엔 같이 올려주고 스템도 좀 길게 해야 할지도 모름
소금을 넣으면 짜지고 설탕을 넣으면 달아집니다
뭐 딴거 바꿔서 무슨 효과 낸다 다 씰데 없으니까 문제가 있는 그걸 바꾸셈
앉아 타는건 지금도 적응이 가능한데 그래도 백키로 넘어가면 승모 피곤해짐. 업힐 댄싱에선 상체 무게가 앞으로 낮게 핸들쪽 과하게 실린 느낌이라 무게 중심 크랭크쪽으로 옮기려면 인위적으로 빵디를 빼줘야하는?
백키로 넘으면 피곤한건 상급자도 마찬가지임. 몸무게가 적고 고강도일수록 상체 무게를 페달질로 상쇄해서 점점 더 무뎌직니 함
댄싱시 무게중심을 빵디로 가져가고 싶으면 스택을 높여야겠지. 근데 일단 몸무게가 평균 이상이라면 그거부터 빼는게 먼저고, 피팅은 시팅 자세에 맞추는거지 댄싱은 부차적인 요소일 뿐임
일단 기본적으로 속도는 내는게 목적인 물건이 100키로 타도 존나 편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셈. 힘들면 보급하면서 쉬고 하는거지 선수들도 대회뛰면 허리아픔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니까 배나온 아저씨들이 로드 사다가 셋백 싯포 뒤로 다빼고 스페이서 4개 넣고 다니는거야
미묘한 상태임 피팅받은 상태서 높이조절 없이 앞으로 조금 당기면 상사점에선 조금이어도 무릎이 접힌각이 줄어들어 밟는 타이밍이 그닥이고. 높여보면 그건 나아지나 하사점에서 햄스트링 작용해 뒤꿈치가 들리는 경계선에 걸친 느낌. 크랭크가 170 영향도 있을드
내 경우엔 그걸 느끼고 앞으로 와서 크랭크암 줄여 버려가지고 하사점에서 너무 높아지는 문제를 해결해 버린거고, 이건 맞는 방향이라기 보다 내가 걍 에어로 피팅을 하려고 내 스타일대로 한거임. 일단 맞춰준 피팅이 상체를 좀 세우더라도 원래 로드도 어느정도 세우고 타는게 기본 자세라 그게 틀렸다곤 할수 없다. 일단 타보셈. 인심 몇인데 170씀.
와웃 반 아트, 요나스 빙에고도 다소 전통적인 피팅이라 무릎 제법 높고 골반도 꽤 세움. 둘다 최고의 선수인건 말할것도 없고 지가 편한 스타일이 있는거임
과천서 받았는데 인심은 측청 안함. 주행 영상으로 확인하고 알려주던데. 170 저한테 큰거 아니냐 했더니 사용가능한 사이즈고 에어로하게 갈꺼면 줄여도 된다카더라 키가 170이 안되거늘.. 박박사도 고갱님은 170쓰셔도 됩니다하고
보통 인심 80 언저리부터 170보다 짧은 크랭크를 써볼 여지가 있음. 이건 인심이 같아도 허벅지, 종아리 비율, 발목을 좀 세우는 스타일인지 아닌지, 유연성, 이런거에 따라 다 다름. 전문가가 보고 판단했으면 일단 최소한 큰 문제는 안보인다고 봐야하고, 만약 자전거 타는데 상사점이 부드럽게 의식하지 않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자꾸 무릎이 위로 찌르는게 느껴지고, 순간적으로 큰 파워 낼때 둔근이 아니라 무릎 위쪽 허벅지 앞근육이 먼저 사정없이 털리면 짧게 바꿔볼 수도 있움. 일단 ftp 3.5이상 만들고 또 생각하쇼~
아 또 무릎, 고관절이 안좋거나 디스크가 있어서 기립근쪽이 땡기면 그닥 안좋은 몸뚱아리인 경우에도 인심보다 짧은 크랭크를 쓰는게 좋을수도 있음. 이 경우엔 지병이 있는거라고 봐야지
요전엔 3.9였당께.. 작년부터 좀 덜 빡세게 타서 지금꺼 3.3정도고. 빡세게 타면 나름 피팅으로 불균형 잡힌것도 그 순간 다시 나오려는게 있어서 몸이 그런건 좀 잊어주도롴 되도롴 짪게하거나 안하면서 시간들여보고 있는거
머야 잘타는 게이였네. 근데 크랭크암은 궁금하면 걍 빨리 사서 껴보고 비교하는게 나음. 백날 시뮬레이션 돌려봣자 뇌피셜이라 해결이 안됨.
시마노 105 크랭크 해구하면 20정도 할텐데
165~160은 수요도 꽤 많아서 중고 팔기도 쉬움
요즘 당겨서 앉는 추세라는데 피팅샵서는 아직 당겨 앉는 쪽으론 안하는거 같으니 더 궁금해지지. 몸 길이가 짝짝이는 아닌데 불균형이 피팅하고 2년 타면서 개선이 되었으니 바꿔서 타보려는거였고
ㅇㅋㅇㅋ 역시 크랭크암은 직접 찍어먹어보는걸루 해야겠네 길게 댓 달아준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