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자전거는 심박올라가고 그런거에 비해몸에 부담이 비교적 덜 가서 자주 해도 될거만 같은 느낌한달 내로 평속 30찍고 싶은데지금 체감이 뭔가 다리 털리는 느낌보다허리 뻐근한게 더 빨리와서 힘내기가 어렵네요그 엉덩이부터 옆 허리 쪽 그부분이 뭔가 타다보면 한 5키로 지점부터 딱딱하게 굳는 느낌인데이거 어케 해결할까요???
허리굽히지말고 고관절을 굽혀
그거 내가 젤 못하는 건데.. 그래서 데드리프트도 잘 못함 ㅠㅠ 흉추를 펴고 요추는 작게 전만 고관절을 구부리는.. 그런느낌…??
복압잡아서 요추 빳빳하게 할 필요까진 없으니 유도리 있게 고관절을 굽혀줄 수 있는만큼 굽혀주고 허리 통증 안올정도로 요추도 굽혀주고 흉추도 적당히 펴서 상체 무게를 팔에만 쏠리지 않게 등도 좀 참여시켜주고 고립운동 아니니까 다 적당히 유도리있게
오호 알겟습니다 너무 스트릭트하진 않게… 적당히… 하지만 궁댕이개입 위주로…
안장을 5미리만 뒤로 밀어보세요. 괜찮은 느낌들면 5미리 더 뒤로 ㄱ
헐 그러고보니 항상 좀 뒤로 앉는게 편한거 같앗는데 뒤러 점 밀어볼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