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지 m 큰거같아서 사이즈표 보고 줄자로 대봤는데 xs가 가장 가까움...... 원래 반팔 살때 L 사서 M 햏더니만.. ㅡㅡ 반년동안 살 15kg빠졌는데(자연감소) 옷을 안사서 완전 감을 잃었네.. 당근에 올라온 이거 색깔이뻐서 산건데 눈물머금고 되팔게 생겼당.. ㅠㅠㅠ 짤은 인터넷에서퍼옴
반년동안 15키로가 자연감소햇으면 암걸린거아님?
전역하고나서 식사량 반의반되서 빠진거임 암은 아니고 그때 입문햇으면 뱃살 그득한 로뚱이었는데 지금은 주변에서 말랐다소리들음
한달에 1~2키로 빠지더라
그러네 ㄷㄷ 다이어트나 식단 따로 안하는데 15키로 자연감소면 어디 아픈거 아님?
입대전 64kg-> 군대에서 아침점심저녁 야식라면 매일챙겨먹으니 살 그득하게찜 77kg -> 현상태 62kg
입대전몸무게도 따릉이타고 돌아다니면서 8키로정도 뺀거임
진자로 아픈거 아님 걍 안쳐먹은거임 허허 자연스럽게 지금도 적게먹음
팔만 큰거면 수선하지
그냥 가슴쪽이 파도모양처럼 울림 기장도 긴거같고 팔은 오히려 괜찮음 어깨도 공간남고 걍 큰듯..
아직 안나가봣으니까 함 타보고 바람에 펄럭이면 내놓으려고..
살빠진거 부럽다
살 그대로였으면 저옷 맞앗을듯,, 뱃살 없어진건 좋은데.. 근육이 없어서 체지방률은 높을거임.. 내가 171에 62인데 라파 xs입어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