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00km 떨어진 곳에서 대회잇어서 타러갓음
직진 300km ㅅㅂㅋㅋ
아침일찍 나가서 타고 복귀하는 일정으로 감
미근래블대회
미근래블이 평지만 잇는 줄 알구잇는 아그들도 많은데
여기애들도 산가서 많이 타구
더티칸자도 획고 개높음,,,,
엔진이 올라온상태가 아니라 그냥 완주목적으로 탐
작년 이맘때 엔진에 2인치 타이어면 한시간 이상 줄였을듯
참가자 패키지
은색 봉투는 커피임
쓸모업농,,,
단촐한 부스
한국에 비하면 줫도없는 작은 대회의 모습
이게 슈발 110달러의 가치
40c 세미슬릭 클린챠..
이거 못해먹겟더라
너무 통통 튀어서
업힐도 파워를 못쓰고
다운힐도 불안정함
튜블리스 셋업이엇으면 업힐 훨씬 빨리 올라가지 않앗을가
지금와서 생각이 든다
작은대회고 200명정원임
카지노에서 출발해서 카지노 내부를
자전거 타고 통과해서 시작햇음
확실히 한국에 비해 마이너 브랜드가 많고
한국처럼 전동도 많이 쓰더라
전동은 거의 스램이고 기계식은 다 시마노였음
드로퍼 포스트 쓰는 사람도 많고
라우프포크같은 샥도 많이쓰더라
옆에 대기하던 아저씨 패드간섭있어서
도와주려 했는데 출발 5분전이라
피스톤 밀어넣고 도박했는데 안잡혔음
로터 캘리퍼 정렬 다시 해야하는데 5분안에는 몬하니가..
작은 굴러다니는 자갈이 단단한 노면에 깔린게 대다수
막 어렵진 않지만 클린쳐라 쉽지 않았음
업힐도 다 저 지랄이라
세미슬릭클린처40psi로는 높은파워를 쓸 수가 없더라..
다운힐도 린아웃 안하면 코너못돌더라
사실 풍경은 용인 묵리임도랑 큰 차이 없는듯
햇빛은 조선보다 뜨겁지만
매우많이 건조해서 사실 날씨때문에 힘들진 않았음
물만 계속 뿌려주면 태양아래있어도 안덥고
땀나면 금방 마름
그래서 오늘 마신 물보다 뿌린 물이 더 많음
조선에선 경기 시작때 땀난거 끝날때까지 안마르는데
아주 부러운 날씨다 이거에요...
여기가 묵리임도인데 이국적인 풍경이 좋은곳임
함 가봐
끝나고 타코먹엇음 ㅇㅇ
올드카 ㅆㅅㅌㅊ
타임근래블이쁜데 저거 살가..
너무 피곤해서 차에서 몬스터 하나 떼리고 낮잠자고 복커함
중간에 오리건 코리안 워 메모리얼 파크 있길래 방문
센징이면 들러는 봐야지 않겟니
오리건 출신 전사자들 이름이 하나하나 써있는
석판도 있어서
군필한 남으로서 경례한번 올려드리고 복귀함
600km 운전하고 라이딩도 하고 오니까 죽을맛..
후딱 자야쓰것어
한국 언제들옴? 믹국 피직바텦좀 싸면 구매부탁하고싶
이미 우리 이사 RC부품 600달러어치 양심없이 대리구매로 잔뜩쌓여서 진행못하겠습니다 죄송하옵니다
이래서 좆소다니면안됨ㅁ
직진 300ㄷ ㄷ ㄷ
100으로쐇다,,
추천 - dc App
난 추천 몬하는데 ㅠㅠ
8번짤 왼쪽에 키작은여자 허벅지 ㅅㅂ - dc App
스프린터입미다
생각보다 한국에비하면 작게 진행하네 - dc App
큰대회는 안가바서,,
서부여행기
캘리포니아도 가보고싶다
운전이 더 힘들다...
하지만 저는 320km를 2.5시간만에 주파합니가
개미친 미국 도로 슈퍼 하이스피드 패스
노랑 자전거가 저기도 있네 - dc App
산타풀샥이엇던거가틈
다시보니 캐니언에 황금 바테잎 오줌 체인링인데...? 머냐이거 - dc App
원래 뇌가 너무 강한 충격을 받으면 겹쳐보이고 그래
추라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묵리임도가 국내 임도 중 경치는 ㄹㅇ탑이엇음.. 운탄안가봐서 거기는몰루겟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