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하고 집에 가고있는데
주차장 턱이 높아서
천천히 천천히 내려갔더니
옆에차가 8km를 쫏아옴::
집에 내렸더니 경찰차두대가
나를 잡는다::
자전거 안장사러갔다왔는데
::
음주측정하고 어이가 쌈싸먹네..
이자슥은 왜 나를 따라온거냐..
주차장 턱이 높아서
천천히 천천히 내려갔더니
옆에차가 8km를 쫏아옴::
집에 내렸더니 경찰차두대가
나를 잡는다::
자전거 안장사러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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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측정하고 어이가 쌈싸먹네..
이자슥은 왜 나를 따라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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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없다 마신거라곤 킬라만자로 커피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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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이 넣고 골목길따라 들어오는데 이자슥 따라오길래.. 공포영화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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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2번까지는 긴가민가했는데.. 주차장들어가는데 따라들어왔다가 다시 바로나가는데 바로따라옴.. 그때 미행하는걸 느낌
무슨 안장을 사왔나요
미친 형 티야? - dc App
리엣 플라스틱안장 2만원짜리
뭐 운전하는 모습이나 어디 술 파는곳에서 차로 들어가는걸 봤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해 너한테 따로 와서 신고협박하면서 돈 뜯는 놈들 아니면
그냥 그려려니 하고싶긴한데 얼마전에 15톤트럭이 후미추돌하고 트라우마생겨서 차 고쳐지는동안 렌트카타느라고 진짜 조심조심운전하고있는데 조심조심운전하는걸 음주신고한걸 생각하니 창문 열라고 하고 뚝배기좀 보고싶긴했음
그래도 여긴 한국이고 너는 흑인이 아니니 안심해도 되 만약 미국이고 흑인이었는데 누가 음주 신고 하고 따라붙고 경찰차 왔다고 생각해봐 안마셨는데도 무서울껄 살아 돌아갈 수 있을지
난 별로 경찰을 안좋아하긴하지만 미국 경찰은 안겪어봐서 모르겠음 거긴 원칙 수칙에 의해 총을 발포할수있는 나라이긴해서 많이 무섭긴할거같아 과잉진압의 대상자가 될수도 있을거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