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나시절에 새삥같은 중고로 나름 혼자 잘 타던
알루스프린트 캔디레드
아버지가 해외에서 타시겠다고 본인한테 팔으라고하셔서
마침 조금 합쳐서 나도 쌔걸로 사기로 마음먹음
최근에 투어링이나 캠핑 여행에 관심이 많은참에
그래블이랑 투어링 중에 요걸알게됨 ㅇㅇ
ㄹㅇ 마지막까지 그냥 수트라버전이랑 고민했음
일반수트라 > 그래블 grx구동계 sti레버 앞랙
수트라se > 투어링성향 데오레 바엔드쉬프터 뒷랙
코나 수트라 se 50사이즈 겨우 찾아서 토요일날 사서
갖고올라고 영등포에서 신나게 인천까지갔는데
씨~팔 비와서 화물택배로 보내주시라했다
그래도 매장가서 자전거를 처음사보는거라
주댕이 싱글벙글하면서 집감 ㅋㅋㅋ
매장에서 보니까 특유의 크로몰리 고철의 느낌이라고해야하나
탱탱거리는 느낌이 참좋더라.
근데 이건 내가 카본자전거를 안타봐서 그런것도있긴해ㅇㅇㅇ
장점으로는 나중에 랙달아서 주렁주렁즈 해야하는데
뒤에 랙도 기본옵션이고 데오레정도면 장점인 것 같고
sti레버가아닌 바엔드쉬프터나 브룩스 안장이 먼가
아쉽다면 아쉬운거지만 나에게는 호에 가까웠슴,,
+
화요일날 집으로 도착한다는데 진짜 너무기대중이에용
랙에 주렁주렁하고 스마트폰 거치대까지하고 투어링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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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맞워 그게 일반 코나 수트라 - dc App
지금도 일반 수트라는 50사이즈 한곳만 남아있는것 같고 나머지는 다 팔렸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