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갤에 올렸다가 조언도 구할겸 여기에도 올려볼게


개 씨발련들 진짜


미니벨로 타고 속도 안내고 경치 구경하면서 10km 정도 속도로 주행하는데

과장하는게 아니라 너무 위험해서 못타겠음 진짜로...


규정속도 20km는 그래 못지킬 수 있다고 쳐

근데 씨발련들이 내가 오른쪽에 바짝 붙어가니까 안심하고 중앙선 넘나들면서 쳐다니고

그러다가 자빠져서 지 대가리 깨는건 괜찮은데 내앞으로 자빠지면ㅋㅋ 같이 뒤지자는건가?


30km는 족히 되는 속도로 칼치기하듯이 위험하게 추월해대는것도 좀 너무하다싶음

'지나가요~' 들리는 즉시 무슨 로켓쏘는것마냥 아슬아슬하게 쳐지나가는데 벙찌더라 차라리 좀 뒤에서 벨울려주는게 낫지않아?

근데 내가 주워들은걸로는 오히려 벨울리는거 비매너라면서.. 잘 이해가 안감 그것도


한강 횡단보도? 자전거 바퀴보다 작은 애가 뛰댕기든 어쩌든 좆까버리고 감속 없이 요리조리 피해서 가던데

잠깐 멈춰서 사람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면 다리에 곰팡이생기나

아니 폭주족 단속은 하는데 왜 저런 미친새끼들은 단속 안하냐 속도 보니까 사람 하나 받으면 두동강나겠더만


무슨 속도 몇 이상 안나오면 피토하고 뒤지는것마냥 개같이 안달난 미친새끼들이 존나게 많음


나는 진짜 거의 다 정상적으로 안전하게 타고 극히 일부 병신들만 저러는줄 알았거든 예전에 관심 없을때는

왜냐면 한강 자전거도로에 사람 오지게 많잖아 그런데 설마 저럴거라고는 상상도못했음


근데 내가 직접 타면서 관심 갖고 보니까 놀랍게도 쫄쫄이입고 얄쌍한 자전거 타는새끼들 과반수가 저러더라


나같은 안전충새끼는 그냥 한강 자전거도로는 이제 못가겠어

좀 한적하게 천천히 탈려면 어디로 가야되냐 서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