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자덕형님이 하는곳 있는데가보면 인테리어랑 정비공방느낌나고실력있어보임대기중이고정비다된 잔차도 맨날 쌓여있고정비공임도 젤 간단한게 7천ㅡ만원오버홀도 가격 나가고부품도 샵에서 사서 쓰면 고객이 원할시에남는거 많을꺼 같건데
진상들이 많아. 경험이 쌓인 정비 달인들은 너무 순식간에 끝내버리리 저거 조금 만졌는데 공임을 비싸게 받네?? 깍아달라고 진상짓 심지어 다시 원상태로 되돌려달라하고 정비 안받고 그냥 가겠다는 사람들도 있고
실란트 사러 갔다가 이 꼬라지 봤는데... 사전에 공임비 고지하고 동의해서 진행했는데 다 고치고 나니까 돈내기 아까웠는지 찾으러 와서 바가지 아니냐고 싸우던 거 같았음 분위기 험악해져서 네이버쇼핑으로 시킴 -_ㅠ
한국 사람들이 공임비는 아깝게 생각하는 게 좀 큼. 웃긴 게 재료비나 장비는 수십만원 수백만원 줄 수 있다 생각하면서 미캐닉들 전문성은 개무시함 ㅋㅋㅋ - dc App
그 정도로 일감 많이 쌓여 있으면 모르겠는데 하나 정비보면 최소 수십분 이상 걸리는 거 생각하면 생각보다 효율이 좋진 않을 거 같음. 특히나 부품도 딴 데서 사오는 거면 공임비 꽤 세게 붙이지 않으면 힘들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