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도시 구획 보면 공원 / 체육시설 + 산책로(약간의 자전거도로)
이런 구조로 많이들 부지 설정이 되는것 같던데
그만큼 사람들이 일에 치여서 머리에 열이 오른 상태라 식힐 공간이 필요하면 필요하지
대가리 열불나는 자전거를 탈 생각을 못하지 않을까 싶음
로드레이지들이 많은것도 그만큼 머가리 여유가 없다는 얘기기도 하고
물론 뇌피셜임
이런 구조로 많이들 부지 설정이 되는것 같던데
그만큼 사람들이 일에 치여서 머리에 열이 오른 상태라 식힐 공간이 필요하면 필요하지
대가리 열불나는 자전거를 탈 생각을 못하지 않을까 싶음
로드레이지들이 많은것도 그만큼 머가리 여유가 없다는 얘기기도 하고
물론 뇌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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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자전거를 타느니 뛰는게 낫ㄷ..
수원은 ㄹㅇ 도시구조가 자접마려움 - dc App
수원은 mtb 타기 좋음. 광교산
온세상이 자전거타면 살인/자살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함 대신 교통사고 수직상승 - dc App
오히려 차량 이용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대전 개발된곳 보면 차도 옆에 인도랑 분리된 자도들 해놓은곳 있는거 보면 이런식으로 해서 자출 인구가 늘어나는거 아니면 자전거 인구수 붐은 오기 힘들듯
사회 분위기가 대중교통 자전거 통근러들한테 베네핏을 주는게 아니고서야 힘들꺼라고 봅미다
차고지 인증제 하면 자출 좀 늘어나지 않을까
그거 하면 전국 트러커들 들고일어날걸요
지금도 주차하지 말라고 플랜카드 붙어 있는데도 ㅈ까고 주차하는 차들 보이던데 그거 한다고 안달라질듯 걔네는
지게차로 떠다가 스크랩장에 갖다버려야..
여긴 대부분이 레이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