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캠핑 백패킹 좋아해서 그쪽 취미를 오래 하고 있는데
이것도 님들생각할때 텐트 대충 아무거나 사서 비만 안맞음 되지 생각 할수도 있지...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게 맞음.
그런데 인간이라는것이 항상 욕심을 내게 되어있음
텐트도 쿠팡이런거 오만원 십만원 짜리 사서 캠핑장 가보면
내집은 난민촌인데 옆집은 대궐임
그럼 커뮤 가입해서 찾아보기 시작하고 상위 브랜드는 비싸고 가성비 브랜드 소위 입문장비라는 것을 찾게 되지
그거로 몇번 다녀보면 또 욕심이남
비씬거도 써보고 싶거든
써보면 역시 비싼게 좋아 하는 생각은 드는데 그거 오래 안감.
결국은 살때까지 고민함.
사고나면 기변병이 도짐.
취미라는것은 시간과 돈을 녹여야 하는것이니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해야하는데 나도 그게 안되서 자전거 사고싶어서 텐트 팔고 있음 ㅋㅋㅋ
요는 진입 장벽이라는것은 개인에 달렸다 라는 생각임
어디까지 진입 할꺼냐, 한방에 진입할꺼냐를 고인물들의 상태를 보고 적절히 판단해야함
쪼리 신고서 무박부산을 가는 수준은 이미 전문가 수준이고
나는 거기까진 못할것 같거든
그러니 나는
이제껏 모든 취미를 각각 맥스 500정도 들인것 같으니
자전거도 그쯤에서 맞추고 재밋게 타면 되지 않을까 싶음.
그쯤이면 어느정도의 욕심과 기능이 균형이 맞을것 같음.
딸피의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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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를 안하면 될까 싶다가도 잘못하면 나처럼 xoss를 5만주고사는 호구짓 하게될까봐 그러기도 힘듦
맞음 ㅋㅋㅋ 호구당할까봐 - dc App
앗 대괴수님 - dc App
난민촌ㅋㅋ - dc App
첫캠핑에 우리마누라가 그랬어 우리집 난민촌 같다고 ㅋㅋㅋㅋ 타프도 못쳐서 옆집 대궐 아줌마가 치는법 알려주고감 - dc App
타프 축처져 있으면 그거만큼 짜치는거 읍지 ㅋㅋ - dc App
지금 생각해보니 그아줌마 속마음이 뉴비벙나온 뉴비들 바라보는 하이에나 였을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