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이라는게 원래 로드로는 좀 불편한 이런 도로에서도 펑크걱정 좀 줄이고
편하게 타자는 용도인데 우리나라에선 굳이 산에서 탈수있는걸로 드랍바 자전거로 홍보를 하더라.
우리나라 도로가 저런 비포장길이 별로없고 시골동네 구석구석 어딜가도 아스팔트 포장이
잘 된곳이 대부분이잖아
중간중간 비포장길이나 노면 안좋은 구간이 좀 있더라도 일반 로드로 다녀도 별 문제 없는
수준인데다 요즘은 로드에도 28c 이상의 타이어도 끼우는 판이니 그래블의 필요성을 느끼기 힘들지
산길 그래블 코스를 봐도 봐도 그냥 임도정도 달리는거고 좀 더 험한 구간으로 가면
드랍바 달고 아무리 애써봐야 므틉한테는 안되고
좀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이다 보니 그래블 수요가 제한적일수밖에 없는게 현실이지...
한국에선 엔듀로드가 마지노고 넘어갈거면 XC로 가야한다고 봄
10래블은 임도도 기어다님ㅋㅋ xc만 해도 다운힐 긁으면서 찍어 내려가는데
하지만 2휠셋이라면?
봄여름가을겨울 나름 극단적이고 도로 상태도 너무 다르고 정말 자주 타려면 로드보단 날 것 같은데...
시골 동네 구석구석이 포장이 잘 되어있다는것은 시골이 아니라는것
요즘에 공구리 없는 농로면 진짜 어디 섬마을 수준인데
그런 동네는 MTB타야제
조금 돌아가거나 큰 길 따라가면 포장 되어 있지만 중간길에 흙길은 아닌데 노면 개판난곳과 중간중간 흙길이 아닌 자갈이 섞인 길이 나오는 길들 다니면 하루정도는 로드로도 어떻게 지나가긴 하겠지만 매일 유명한 코스만 따라다닐게 아니라면 폭 넓은 타이어 쓰는게 걱정거리 하나 덜고 가는 느낌이라
농로라고 방심했다. 단차에 낙차할 뻔했네요 - dc App
김해 논밭 가보면 시멘트 길도 많고 아스팔트도 보수 안된곳 많음 그래서 그래블 진지하게 고민중임 - dc App
긍까 한마디로 중간이 잘 없다는 말이자너 길 자체가
부산 시내 자장구길만 해도 그래블 마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