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이라는게 원래 로드로는 좀 불편한 이런 도로에서도 펑크걱정 좀 줄이고

편하게 타자는 용도인데 우리나라에선 굳이 산에서 탈수있는걸로 드랍바 자전거로 홍보를 하더라.


우리나라 도로가 저런 비포장길이 별로없고 시골동네 구석구석 어딜가도 아스팔트 포장이

잘 된곳이 대부분이잖아 

중간중간 비포장길이나 노면 안좋은 구간이 좀 있더라도 일반 로드로 다녀도 별 문제 없는 

수준인데다 요즘은 로드에도 28c 이상의 타이어도 끼우는 판이니 그래블의 필요성을 느끼기 힘들지


산길 그래블 코스를 봐도 봐도 그냥 임도정도 달리는거고 좀 더 험한 구간으로 가면 

드랍바 달고 아무리 애써봐야 므틉한테는 안되고


좀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이다 보니 그래블 수요가 제한적일수밖에 없는게 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