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정신병소리를 듣긴했지만..



타이어부터 그래블 라인업이 생기며




그다음 습샬 패스파인더 캐논 자이언트등등......심지어



그래블폰도는 전기 그래블까지 인정해주는 시대가 와버림..





텐트, 모래흙길.. 속도상관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수있는

장르가 그래블이 탄생해버림..


쇠컵을 달아도, 동네 빵집을 갈때도, 텐트가지고 근처를 갈때도 별다방을 갈때도, 로드타이어를 바꿔껴도

무난












이제 외국처럼 조선땅에 필요없는 그래블이 아니라

재밋는 그래블세상이 다가와버림




지금까지 아무말대잔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