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오프로드를 힘들게 하는가

그거슨 극악의 경사, 획고, 거친노면이다

하지만 근래블을 일반 흙길평지를
평화롭게 돌아다니는 인식을 만든 참사가 일어낫지

그거보고 뽕차서 샀다가 접은 양반이 한둘이 아닐거임


그럼 미국과 조센을 비교해보자



먼저 경사.. 거리km 당 획고m
N m/km 로 표현하겟다


포장 0%
10km당 150m
=
15m/km
내가 타본 곳 중에 제일 타기좋음
솔직히 로드로 타도 됨

코너도 많고 재밋음
서킷레이스 이벤트 한번 해주면 함..



포장 20%
오프로드 30km
30m/km

포장 20%
오프로드 40km
35m/km

근데 이새낀 마지막 온로드 업힐 느자구없었음
시발 삼막사보다 힘들었음

그거 획고 300~400즘 할거같은데..
계산 못하겟으니 생각하지 말자

포장 대충 20%즘 할거같음


38m/km

기억 잘 안나는데 용인 직동임도인가 그럴거임

증평 대회코스
도로 18~20km 정도..


느자구없이
60m/km

여기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쥐났음

자전거 타면서 쥐난거 처음임
개씨발..

근데 노면 배수잘되고 아주 섹스하기 그지없음

계속 생각나는 코스임


포장 50%
임도 입구까지 왕복 26마일.. 40km즘 평지

38.9m/km

시발 느자구없는 코스
업힐 존나많고 대회구경겸갓다가
진짜 초기화된 몸뚱이에
클린쳐40c세미슬릭으로 좃털림
업힐도 다운힐도 제대로 못함


포장 55%

20m/km

풍경 좋아보여서 나중에 가보려구


포장 40%... 분명히 도로가 길게 있음..

35m/km

여기 풍경 좋아보이던데
나중에 가보고 후기 남기겠음..

근데 혼자가기 노무무섭다..


포장 20%
아주 마일드해


경사 획고로 보면 미국이 좃밥같아보일까봐
한국에서 탄 로그
미국에서 탄 맵, 조사한 맵파일임

포장도로는 거의 평지라 생각해야하고
미국도 평지 잘뽑힌 코스 아니면
오프로드 기준 10km에 200m "최소한" 잡아줘야함




노면 차이는 미국이 더 순하긴 하다만
조선도 임도도 다 다닐만함



미국

조선

조선

조선

조선

조선

조선

미국

미국

미국

미국



조선



노면 사진 보면 알겠지만
미국 노면은 자갈이 깔린 진짜 "그래블" 노면이고
한국 노면은 황토가 깔린 흙노면임
폭우와 해빙기를 겪으며 골파이는
좃같은 경우가 좀 있는데
그거만 빼면 ㄱㅊ..




미국이 좀 더 직진이 많은편이고
한국은 짧고 깊은 코너링이 많음

주먹만한 돌깔리고 그런 곳 아니면
사실 임도에서 샥은 굳이 필요없음

2인치(50mm) 타이어정도면 충분함


같은 코너라면 자갈이 미끄럽게 굴러다니는
미국에서 고속으로 돌기 더 힘듬
물론 2인치 끼고 린아웃하면 다 돌아질듯


물론 내가 서부에서만 타봤고
동부 중부는 안가봤음


하지만 3년이란 짧은 근래블 자생동안 경험하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한국도 코스는 충분히 많음

한시간 운전 해봐라 어디 코스가 없나..


여기애들도 그래블코스 즐기려고
1시간 2시간씩 운전해서 나가서탐


코스 주변에 살아서 데일리 그래블코스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곳엔 당연히도 일자리가 많이없음
=사람이 그런곳에 많이 못삼..

자동차,반도체 등 생산공장있으면 포장도로가 깔려버리고
도시가 생겨버리지.. 거길 그냥 두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