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속 25벙의 로그 먼저 올린다...


이게 25냐..




개백수답지 않게 아침에 눈이 일찍 떠져서 


일부러 기어갔는데도 안합 10시 10분 도착함..


샛강이나 찍고오려고 했는데



이 사진 찍는 순간 탄합 집결멤버들 보여서 존나 쫒아갔다


같이가자고 하려고했는데 노숙자아저씨 이불덮고 꿀잠중이시라 소리는 못질렀다


여차저차 안합에 집결하고 출발


덤프트럭 게이 덕분에 편하게 오는데 포토스팟에서 전부다 인터벌치드라..





살려줘....







여차저차 도착해서 회하고 매운탕 맛있게 묵었어..




주인 입회하에 합법적으로 미쿠 핥았다



그리고 개같이 기어서 집에감..


모두 수고햇다 맛있는 전류리벙 또 열리면 많이들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