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풍 뚫으며 양양 입갤
BTS정류소 들려주고
도깨비 촬영 장소도 들려주고
종주 길이 공사중이라 다른 길로 우회하다 좆같은 길 만나서 빵꾸남 근데 림이 50mm인데 멍청하게 밸브 길이가 50mm인 튜브 가져가서 좆됐구나 했는데
샤오미 전동 펌프로 어떻게 하니깐 들어가더라
여긴 송지호인데 엄청 넓고 잘 정돈돼있더라
여긴 화진포라는 곳인데 개인적으로 동해안 종주중에 여기가 제일 이뻣음 자주 보고 싶을정도?
그렇게 저녁 8시에 종주 마침표 찍고 복귀중에
씨이발 이번엔 앞 바퀴 빵꾸 입갤 마침 중간에 숙소 들려서 가방 맡기고 와서 공구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음ㅋㅋ
결국엔 택시 타고 숙소 복귀,,,기사님도 왕년엔 자전거 동호회 회장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자동차가 영덕에 있어서 다시 내려왔음 버스만 6시간정도 탄 듯?
...예 뭐 그래서 종주중에 좋은 사람들 만나서 즐겁게 같이 라이딩도 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근데 이거 싯클램프 일케 녹스는게 맞음? 체인에도 녹슬었는데 체인은 그러려니 해도 싯클램프가 녹스는건 첨보넹
획고 장난 아님 ㄹㅇ
빼앗긴 자린이 찾습니다. - dc App
평속은 처참 하답니다,,,
와 3천미터
수준이 대단합니다
자린이가 344km 2,859m가 맞음??? 그나저나 동해안 종주하면 4짤처럼 모래 많음? - dc App
3일에 걸쳐서 탔어 마지막 토요일날 비와서 우중라이딩해서 그래
길후져서 경북만 하고 런했는데 대단한청년
포장 상태는 나쁘지 않았는데 낙타등 쒸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