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렉스란게 그런거야
같은 스컬 400을 타도 여유로운 사람은 즐겁게 재밌게 타고
가진 돈 억지로 쏟아부어 무리하게 산 사람은 인정받고 싶은 법
자전거를 취미기구가 아닌 스스로의 포장재로 쓰고 싶은데
가격대가 그렇지 못하니 가난의 컴플렉스가 되는거거든
마찬가지로 여기 글만 봐도 무식과 편협함이 보이는데
매일매일 지능 능지 처참처참 거리는 어느 크랙난 애도
여기서나마 결여된 자신의 평가를 인정받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날 제발 인텔리로 봐줘! 하는데 그게 안되니 어그레시브할 수밖에
여유로운 사람은 남의 자전거를 칭찬해주고
남의 주장에 겉으로나마 고개를 끄덕여주고 그렇게 산단다.
태도가 각박한건 삶이 각박하다는 반증이란거
똑바로 살면 서른 무렵만 되어도 누구나 깨닫는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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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모로봐도 걜 욕하는 글인데 내가 글을 이상하게 썼냐
'크랙'난 게이 ㅋㅋㅋ
넌 집이나 좀 옮겨라 곰팡내 날거 같더라 ㅋㅋ
외눈박이들이 우글거리는 겔에서 두눈박이가 쓴 글을 보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