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블 가다가 클립 방식의 전조등이 떨어져서 어이가 없었다..
그라블 게이들은 자주 겪는 일이냐..?
가로등 하나 없는 자도 지나가는데
자도 옆 수풀에서 풀 밟으면서 빠르게 다가오는 소리 들려가지고
개처럼 질주했다..
가다가 마주오는 방향으로 자도 위에서 휴식 중인 라이더 있길래
수풀에 짐승 있으니 조심하라 알려줬다..
집에 오자마자 샵 가서
자꾸 내려가는 핸들바 단단히 고정하고
안장에서
소리가 나는 것도 싯포스트에 카본페이스트 발라서 해결했다..
헬창미케닉아조시가 안장문제인가 하시고 여러번 꾹 꾹 누르면서 확인할 때
자전거 부서지는줄 알았다..
싯포스트 손토크로 조이셨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다..
적정 토크의 몇%로 조이믄 되는 거냐...?
집에 토끄렌치 있긴 한데..아직 써본적이 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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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넘어가니 발가락 어는줄 알았다.. 양말핫팩이라도 껴야겠더라... - dc App
ㅇㅇ.... - dc App
없으면 30분까진 버틸만하더라..... - dc App
나도..그생각이..들더라... - dc App
고라니인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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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에 뭐 안달려있는게 좋음 정말 강력하게 체결되어 있는거 아니면 언젠가는 떨어지고 잃어버림
밴드방식..거치대와..일체형인.. 전조등..찾아봐야할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