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 100 작년모델 중고로 업어옴

대충 안장정도만 타면서 중간중간 조정하는 정도 외엔 별도의 정비 점검 하나도 안했음

앞으로 스스로 엔진에 만족할만큼 성장할때까지 이거만 탈 생각이고,

중고제품 특성상 심리적인? 딱지도 뗄 겸 분해정비/세차 함 맡기려고 하는데


원래는 담주쯤에 맡기고 겨울동안 먼지 안쌓이게 비닐같은거로 덮어놓고 보관하다가 날 풀리면 제까닥 타고 나가려했는데

친구한테 같이가자 했더니 '뭐하러 먼지쌓이게 굳이 그러냐 걍 봄에 날 풀리고 그때 정비받고 바로 나가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그말도 맞는거같고


갤럼들이 보기에도 비시즌 할인 이런거 없으면 굳이 지금말고 봄에 받는게 낫다고 봄?


(비염이 심해서 이제 못탈거같고 로라도 없음. 겨울동안 탈 예정 없고 실내 보관할 예정이고 샵에선 견적 12~15 부르길래 딱 예상했던 정도라 수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