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권태기 오시거나 한계점에 도달하신 분들 여기 오시면
110%가 뭔지 아시게 될겁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30~32km/h언저리로 가시길래 괜찮겠다
싶었는데 어느 순간 빠른거 같아서 속도계를 바라보니 34km/h를 찍고있음.......

평소 라이딩 속도가 25km/h인데 갑자기 평속이 급격하게 올라가서 정신차리기 힘들뻔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처음 나가본 벙이였지만
이런 몸뚱아리를 가지고 완주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글이 좀 두서없ㅈ이 적힌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