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하나 사면 정붙어서 계속 타고 안파는타입이라
1년반전에 빅나인5000산거 산에서 개 험허게 타고다녔는데
묘하개 무릎아파서 피팅도하고 페달링방법도 바꿨는데
알고보니 사이즈가 S였네
(키 177이라 M사이즈 타야하고 판매당시에 M이라고 팔았음..)
1년반이나 지났는데 워떡하냐
자전거 험하게타서 구동계 프레임 기스투성이라 제값받기 힘들거같은데 ㅋㅋ
1년반전에 빅나인5000산거 산에서 개 험허게 타고다녔는데
묘하개 무릎아파서 피팅도하고 페달링방법도 바꿨는데
알고보니 사이즈가 S였네
(키 177이라 M사이즈 타야하고 판매당시에 M이라고 팔았음..)
1년반이나 지났는데 워떡하냐
자전거 험하게타서 구동계 프레임 기스투성이라 제값받기 힘들거같은데 ㅋㅋ
중고로사서 1년반탓는데 제값 받길원하노
ㅋㅋㅋㅋㅋㅋ 제값이라하니 말이 이상하네 암튼 기스많아서 중고로도 팔기 애매하다는 뜻
S타는 친구 줘서 입문시키고 해피기변 하시면 로붕이가 둘! - 수컷은 스캇
싸게 던져라 답없다
하 애정 아주 깊숙하게 박혔는데 새로 살건 로드사야하나 mtb사야하나..
싼거면 어디 짱박아둬
중고로 190줬고 새거는 300이야 걍 고향시골에 짱박아두고 로드나 하나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