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자지언트를 사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퇴근때 팀장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자지안토 니센니주고넨식 티시아루 아드반 이치 코ㅡ무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파워젤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자전거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자지안토 니센니주고넨식 티시아루 아드반 이치 코ㅡ무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차랑 색상 깔맞춤 했다
야2 쓸줄 몰라 만지작 거리다 밤샘 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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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지안트 오우너~ 뿌잉뿌잉
도그마였으면 대통령된 것 같다고 썼을듯
무슨 입문용 mtb 같네 프레임이 - dc App
모가지쳐라. 거슬린다
이래서 사람들이 자이언트 타는 사람보면 목례하는구나 역쉬 멋지십니다b
글 씈거 ㅈㄴ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지팔공 뒷좌석에 10세대 뉴 티시알ㅋㅋㅋㅋ 스웩 진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