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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그
물의정원 에서는 샤방 라이딩

그전이랑 복귀할때는 좀 밟음
(로린이라 이게 밟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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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길산역에서 므틉용사와 접선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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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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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한컷

살랑살랑 탈때 영상도 하나 찍어봄
친구 얼굴은 안나와서 걍 올려봄
(찍힐까봐 호다닥 카메라 돌림 ㅋ)

맨날 양수역으로만 가봤는데
물의정원 살랑살랑 타기 좋더라

단 근처 카페는 아메리카노가 8천원 해버리니 주의
편의점도 좀 떨어진곳에 있음

어제 100km 찍어보니 이제 40 키로는 킹만한대?
가 된듯하고 천천히 풍경 즐기면서 가는것도 재밌더라

모두 안라하고 풍경도 즐기면서 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