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물의정원 에서는 샤방 라이딩
그전이랑 복귀할때는 좀 밟음
(로린이라 이게 밟은거임)
운길산역에서 므틉용사와 접선 대기중
물의 정원에서 한컷
카페에서 한컷
살랑살랑 탈때 영상도 하나 찍어봄
친구 얼굴은 안나와서 걍 올려봄
(찍힐까봐 호다닥 카메라 돌림 ㅋ)
맨날 양수역으로만 가봤는데
물의정원 살랑살랑 타기 좋더라
단 근처 카페는 아메리카노가 8천원 해버리니 주의
편의점도 좀 떨어진곳에 있음
어제 100km 찍어보니 이제 40 키로는 킹만한대?
가 된듯하고 천천히 풍경 즐기면서 가는것도 재밌더라
모두 안라하고 풍경도 즐기면서 타보자!
그래서 딸기쥬스 먹어써 안 먹어써 - dc App
안머거써 친구가 가자 한거라 그냥 따라감.. 여기가 그 유명한 딸기주스 파는곳이였어..? - dc App
물의정원 가기 전에 왼쪽 비닐하우스가 딸기농장임 여름엔 냉동딸기 갈아줄거여 - dc App
아 딸기 뭐시기가 보이긴 했는데 먹을걸.. 몰랐네 ㅋㅋㅋ - dc App
딸기주스 맛있음?? 딸기냄새는 죽여주드만
시원하고 신선함 ㅋㅋ - dc App
물의정원까지 갔으면 시우리갔어야제
친구가 살짝 탈라고 한거 낑겨탄거라 물의정원만 가자 하고 아무 목표가 없었어 다음에 가볼께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