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으면 타려고 쉬었어요

그대신 등산을 다녀왔어요


등산을 하는데 몸집이 엄청큰 사람이 힘들게 올라가는걸 추월했어요


살빼려고 운동하는 듯 했어요   결국 정상에서 내려올때까지 그 사람을 못봤는데 정상까진 못왔나봄



그 사람에게 자전거를 타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그 몸무게로 등산은 엄청 힘들건데.... ㅠㅠ


초과체중일때 몸에 부담 덜 주고 시작할수 있는 운동으로 자전거는 최고인데


따릉이부터 타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따릉이부터 매일 두시간씩 살살 타면서 기초 체력 붙이면


몇달후에는 자기 자전거로 수십킬로도 탈수 있고 살도 빠지는데 (내가 그랬거든)



근데 하산하다 식당에서 쳐먹어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