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싸구려 샥있는 유사므틉 다고다니는 사람인데요
한 50-60대로 자전거 하나 살려구 하거든요.. 지방인데 집 주변에 삼천리랑 자이언트 딱 2개바께 없오소 이번에 자이언트 가볼려는데
롬이나 타론이나 엣스케이프 쪽으로 가면 가격 대충맞을거같더라구여
근데 제가 바퀴 얇고 샥없는 하이브리드란 자전거 자체를 안타봣는데 이게 진동이 바로느껴져서 피로하다는거같더라구영
이게 그냥 타다보면 적응되서 불편하거나 그러진않나여..? 친구집에 짱구엄마가 타고다니는 그런 자전거있던데 이거도 샥없는거같던데
그거 한번 타보면 대충 진동 비슷하게 느낄수 있을가요ㅋㅋ..
그리고 타는곳은 자도 70에 보도블럭이나 그런 길 한 30퍼 될거같은데 에스케이프가 맞겟조?
아 그리고 앞기어 2단3단 그냥 평지만 다닐건데도 차이 마니 크나여 ? 별로안크면 에스케이프3가 하얀거 이쁘길래 ㅋㅋ.. 그쪽으로 갈가 생각도 있어서
하이브리드가 원래는 로드 타이어에 므틉 포지션 그러니까 전천후로 타면서 속도도 노리는 생활용으로 나온건데 에스케이프 같은 경우는 요즘 타이어가 35c 38c 수준으로 두꺼워서 므틉하고 큰 차이는없어
30% 길이 완전 헬이 아니면 난 에스케이프 추천하고 2가 가성비적으로 압승인데 싸게 가고싶고 3살거면 니가 말한 하얀색 림브버전도 나쁘진않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ㅎㅎ
로드로도 안좋은길 잘만 다니니까 승차감은 결국 적응하게는 되있는데 각 모델별로 무게차이가 있으니 그건 좀 알아보는게 좋음 타다가 속도 욕심타면 타이어는 얇은걸로 내리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