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라챗소리 존나내도 안비키길래 지나갈게요 했는데도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꾸역꾸역 안비키고 계속 걸어감 따라가다가 죽빵때릴거같아서 다리중간에 멈췄다 귀꾸녕보니까 이어폰쳐끼고있더라 

이어폰도 이어폰인데 3번인가 내쪽 힐끗 쳐다봄 근데 들은척도 안함 시발

보행자겸용이라고해도 옆에 보행로 ㅈㄴ크게있는 마포대교인데 너무한거아니냐?

내가시발 양화대교같은 좁은다리건넌거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