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타본바로
약수터 무정차로
난 심박 170 초반 유지해야
5분대 들어올 수 있네
예전에 약수터 휴식 후
긴 남산 5분대 들어가
피알 노리려고 할 땐
최대심박 근접하게 타야했는데
180후반서 190초반
지금은 최대심박 찍으면서 오르기가 싫은게
피팅한 자전거 세팅은 업힐이 영 아닌가벼
속으로 생각이
아니 이렇게 업힐서 힘 쓰이는데 속도가 느리다고?
뭔가 피팅 안한 자전거보다 업힐이 비효율적인게 마구 느껴지는
피팅 안한거로 남산 오를때 18-19 나오던 평균적 속도가
피팅한거론 15-16에서 놀면서 케이던스도 쉽게 안오르네?
여러 변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은..
업힐에서 천국과 지옥의 극과 극인 자전거
약수터 무정차로
난 심박 170 초반 유지해야
5분대 들어올 수 있네
예전에 약수터 휴식 후
긴 남산 5분대 들어가
피알 노리려고 할 땐
최대심박 근접하게 타야했는데
180후반서 190초반
지금은 최대심박 찍으면서 오르기가 싫은게
피팅한 자전거 세팅은 업힐이 영 아닌가벼
속으로 생각이
아니 이렇게 업힐서 힘 쓰이는데 속도가 느리다고?
뭔가 피팅 안한 자전거보다 업힐이 비효율적인게 마구 느껴지는
피팅 안한거로 남산 오를때 18-19 나오던 평균적 속도가
피팅한거론 15-16에서 놀면서 케이던스도 쉽게 안오르네?
여러 변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은..
업힐에서 천국과 지옥의 극과 극인 자전거
보통 뒷바람 차이인데 타면서 영 거시기함이 계속 느껴지면 지금 핏팅이 몸에 안맞는거지뭐
평지는 또 탈만한데 업힐만 가면 영.. 원래 업힐성애자였는데 기추하고 피팅받은 자전거만 쭉 타면서부터 업힐기피자 수준이 된 ㅋ 그러다 바꿔타보니 역시 이건 업힐이 확실히 편하다 느낌이 팍팍
권장치보다 안장 높아서 다리 쫙쫙 뻗어야되면 업힐에서는 보통 힘 더 잘써진다 느껴짐... 안장만 좀 더 뽑아서 타면 느낌 봐뀔지도...
문제는 피팅 안한 자전거가 안장이 20미리 조금 넘게 낮음ㅋㅋ 핸들바 높이도 높고 가까움. 업힐에서 속도 대비 케이던스가 잘 뽑혀짐. 별나단 말이지. 피팅한건 안장이 높아서? 핸들바가 낮아서? 문제가 있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