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이틀째 평속 24km/h로 1시간씩 타고 왔는데 자꾸 팔이 저릿저릿함.


어제 그래서 찾아보니 팔로 몸을 지탱해서 그렇다고 해서 오늘은 좀 신경 썼는데도..


손을 거의 얹어놓기만 한 수준으로 타도 계속 저리더라고.. 


이미 저리기 시작한 이후로 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생각해볼 수 있는 다른 원인은 없어?